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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프로, 9홀 9언더파 신기록 KPGA투어 67년 역사에 처음

2024.09.2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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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25·금강주택)이 1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2)에서 열린 KPGA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총상금 10억 원) 마지막날 4라운드 전반 9홀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5개를 잡아 9언더파 27타를 쳤다. 옥태훈은 4라운드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장희민, 강태영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골프에서 꿈의 스코어는 매 홀 버디를 잡아 한 라운드 18언더파를 기록하는 것이다. 파72 코스에서 꿈의 스코어는 54타. 아직 규모를 갖춘 세계 정규투어에서 이 꿈을 이룬 골퍼는 없다. 전반 9홀이나 후반 9홀에서 9언더파를 잡는 것도 쉽지 않다. 1958년부터 대회를 열기 시작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는 67년 만에 처음 나왔다.